[사는이야기 生きる物語]
이 름
(Name)
 홍석균 날 자
(Date)
 2017-01-01
 [13:13:27]
조 회
(Hit)
 281회 댓 글
(Reply)
 3건
2017.01.01 記録

気温 「十三度」

 

天気 「晴れ」

 

曜日 「日曜日」

 

 

昨夜にも僕は도깨비と言うドラマを視聴した。

気にかかって、作家を検索してみた。

有名な作家だった。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9D%80%EC%88%99_(%EC%9E%91%EA%B0%80) 

태양의 후예と言うドラマを書いた作家だった。

どうやら、セリフの方式が태양의 후예に似た所がたくさん、ある。

新年から、朝寝坊した。

起きてみるから、午後、十二時。。。

新年からこの町の人間のくずはもう、詰まらない事をしている。

人なら、人のように生きて行くのがよいだろう。

今年には今年のカレンダーがない。

毎年、かれんだーがたくさん、あったが。。。

毎年、年末には放送社の番組が同じだ。

昨夜にも。。。

毎年、芸能人の祝宴を放送する。

人達はそれを視聴しながら、新年を迎える。

何時からか、それが、韓国の公式行事になった。

 

 






 
 댓글목록(Reply List)    
 leekyoo       2017-01-01 14:31:24

tv 시청을 안하는 이유가 그런거 때문 입니다.

어제도 딸래미가 그런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어

10시도 안되어서 취침모드로 돌입했네요...ㅋㅋ

인생의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사운드나 쏟아내고. 

소리 지르고 상황에 맞지 않은 헛소리에 바보모드. 무식한 것이 자랑이나 되는것 같은 행동,

국민을 언제까지 바보로 만들건지.

애기들 나와서 좌충우돌하는거, 먹는거 하고 뭔 웬수인지. 온통 먹방, 채널 돌리기만 노래방송,

대중음악하는데 뭔 클래식 전공하는 분들 마냥 완벽을 추구하는 골빈 심사위원 에이전시 사장들..

박자 맞추고 음정 되면 분위기에 감정을 넣고 빼고 팝음악의 특성대로 부르면 되지...

물론 모든 사람이 다 똑똑해야 할 이유도 없고, 완벽할 수도 없지만,

인간의 기본은 뭔지 보여줘야 하는데...

언제나 되어야 상식에 준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지 요원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쉰소리 했네요...ㅋㅋㅋ





     
 홍석균       2017-01-01 14:54:37

요즘 들어, 먹방, 노래가 주요 방송이 되었더군요.

비용은 적게 들고, 그나마 시청율이 나오니, 방송사 PD입장에서는 이만한 콘텐츠가 없을 듯...

위에서는 비용절감하라고 쪼아대니...

요즘은, 드라마에서도 케이블에 밀리는 것 같습니다.

케이블 방송이 없을 때는, 몇몇 곳과 경쟁하면서 또는 협력하면서 탱자탱자해도 됐겠지만, 케이블, 종편이 생겨나면서

이 업계도 춘추전국시대, 레드오션이 된 모양입니다.

지상파의 최대소원이 중간광고의 도입인데, 그것을 해 줘봐야, 콘텐츠의 질이 올라갈 것도 아니고, 오히려, 광고를 보는데,

중간중간 드라마가 나오는 주객이 전도되는 현상이 발생할 것이 뻔합니다.

중간광고를 안 해도,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같은 좋은 드라마를 만들면, 저절로 광고가 붙을 것입니다.

중간광고 타령 그만하고, 좋은 콘텐트를 만들어 낼 생각부터 해야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요즘, 시청자들에게 중간광고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중간광고가 아닌 듯이 광고를 1분씩 해 대더군요.ㅎㅎ

그러다 은근슬쩍 중간광고를 껴 넣을 듯...

중간광고를 도입하는 순간, 이젠, 모든 미디어가 광고로 도배될 것이 뻔합니다.

요즘, 케이블이나 종편을 보면, 이게 방송인지 광고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광고를 돈내고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매일 매일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니, 그게 그것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출연자나 PD나 뭔가 자극적인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그나물에 그밥이라,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쓰레기 콘텐츠를 만들어 내나봅니다.

머지않아 TV를 켜지않아야 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홍석균       2017-01-01 15:22:50

이 곳에 사는 사람들에겐 좋게 대하고 싶어도 좋게 대할 수가 없다.

물론 이것은 나의 생각이다.

상대방에게는 상대방의 주장이 있을 것이다.

지금, 주차장에 주차된 차가 한 대밖에 없어서 주차장이 널널하다.

창문 앞에 차를 대고 차문을 불필요하게 여러차례 쾅쾅 닫는다.

방안에 소음이 울려퍼진다.

이 곳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 주위 사는 것들도 애먼 차에게 그렇게들 화풀이를 해단다.

지들 차니, 부서지던 말던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그 소음은 어찌 할 것인가?

해서, 나가서 좋은 말로, 주차할 곳이 널널하니, 다른 곳에 주차해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차가 한 대 들어오면, 그 때 다른 곳에 주차를 한단다.

다른 차가 들어오면 다시 내려와서 차를 뺄 것이라면, 다른 곳이 텅텅비었는데, 굳이 창문 앞에 주차를 해야만 하나...?

해서, 거친말을 했더니, 좋게 말해도 될 것을 그렇게 말하냐고 해서, 처음부터 내가 거친 말을 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 

좋게 말해도 안 들어주니, 감정이 격해서, 거친 말이 나왔다고 사과를 했다.

악의가 보이니, 좋은 말이 안 나온다.

이 사람들의 가족들과는 좋은 감정이 없다.

아내라는 사람은 어머니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것을 몇 번이나 주었고, 딸은 차를 창문 앞에 주차해 둔 상태에서 새벽에 경적을 

울리고 경고등을 껐다켰다 해서, 잠을 깨운 적이 있다.

그 외에도 기타등등....

그 동안의 행적이 생각나서, 더 격하게 반응했는지도 모르겠다.

결국엔 다른 곳에 주차를 했다.

애시당초 이렇게 했더라면, 서로 얼굴을 안 붉혀도 됐을 것을.... 참, 안타깝다.

잠깐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낸 나도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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