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生きる物語]
이 름
(Name)
 홍석균 날 자
(Date)
 2017-06-19
 [07:38:07]
조 회
(Hit)
 141회 댓 글
(Reply)
 2건
2017.06.19 記録

気温 「二十七度」

 

天気 「晴れ」

 

曜日 「月曜日」

 

 

今日から、十日、勤務すると公共勤労も終わる。

気軽に出勤できる。「笑い」

今週も頑張れ。。。

 





 
 댓글목록(Reply List)    
 홍석균       2017-06-19 17:47:04

오늘도 일찍 출근해서, 월곡천을 산책했다.

볼 것도 없는 개천인데, 출근하기 싫은 탓일까 계속 찾게된다.ㅋㅋ

 

이규 형님이 어제 날짜에 리플을 달아놓으셨는데, 틀이깨진다.

분석하려고 보니, 내용이 너무 많다.

그냥, 삭제하는 걸로....ㅋㅋ

오늘 날짜에도 리플을 달아놓으셨길래, 보이는 형태를 좀 변경했더니, 에러가....

이것도 삭제....ㅋㅋ

 

오후 5시경에 돌아왔다.

오면서 미아사거리에서 1만원짜리, 바지 두벌, 윗옷 두벌을 거금 4만원을 주고 샀다.

전에 바지를 두벌 샀는데, 질기고 통풍도 잘되고 좋다.

등산복인데, 등산복인 듯 아닌 듯 한 것이 막 입기에 좋아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규형님이 카톡메시지를 보내셨는데, 공공근로에 선발되셨단다.

지인이 일자리를 하나 만들어 주기로 했다는데, 어느쪽으로 갈지 고민이신 듯...

공공근로보다는 지인이 추천한 자리가 나을 것 같다.

내가 공공근로를 해보니....

 

집에 도착하니, 가인이가 먼저 와 있다.

친구집에 간다고 한다.

가지말라고 하니, 기어코 갔다가 바로 돌아왔다.

친구가 오늘은 놀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남의집에 가는 것은 민폐가 되니, 되도록이면 가지 말라고 했다.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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